[헤럴드경제(화성)=지현우 기자] 화성도시공사(사장 유효열)는 올해까지 새로운 인사제도 구축, 핵심 역량 강화와 조직개편, 신규 사업 확보 등 경영기반 구축에 힘쓰고 지난 19일 사회적 가치 확산 워크숍을 개최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첫걸음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화성도시공사(가운데 유효열 사장)는 리더 워크숍을 개최했다. [화성도시공사 제공]
화성도시공사(가운데 유효열 사장)는 리더 워크숍을 개최했다. [화성도시공사 제공]

유효열 사장 주재로 개최된 이번 워크숍은 임원과 팀장급 이상 전체 간부와 다양한 직급의 실무 담당 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사회적 가치 인식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기회를 가졌다. 워크숍은 기관장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 의지를 담은 유효열 사장 특강을 시작으로 부서별 사회적 가치 추진과제 보고와 공유, 주요업무 미진사항 점검과 업무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워크숍을 계기로 공사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추진체계를 정립한다. 주요업무 실행력이 높아질 것으로

유효열 사장은 “공기업으로서 요구받아온 효율성, 수익성과 함께 윤리·인권경영, 소통과 상생, 재난안전, 일자리 창출과 질 개선 등 적극적인 혁신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우수 공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