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 경북 영천시보건소(소장 최수영)는 지난 10일 구미 호텔금오산에서 열린 '2019 경북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4개 항목(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운영현황, 질적 관리, 교육·홍보실적, 참여 및 관심도)의 정량평가와 우수사례 지표를 평가해 선정했다.
영천시보건소는 아토피천식 안심학교의 질적관리와 우수사례인 전문가 연계 아토피 자조모임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최수영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알레르기 질환으로부터 자유로울수 있도록 예방관리 환경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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