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피스 랩탑3은 24일 출시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마이크로소프트는 신작 노트북 ‘서피스 프로 7(Surface Pro 7)’과 ‘서피스 랩탑3(Surface Laptop 3)’를 각각 오는 19일과 24일에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작은 전국 롯데하이마트, 일렉트로마트 등 오프라인 매장과 지마켓, 옥션, 11번가, 위메프, 쿠팡, 이마트몰, 하이마트몰 등의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서피스 프로7’은 인텔의 최신 10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전작보다 속도가 약 2.3배 빨라지고 기존 플래티넘 색상에 매트블랙이 새롭게 추가됐다. 이 제품은 노트북과 태블릿을 결합한 투인원(2-in-1) 구조다.
‘서피스 랩탑3’은 13.5인치 모델의 경우 최신 10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15인치 모델은 서피스 전용 AMD 라이젠 프로세서(AMD Ryzen Surface Edition)을 통해 그래픽 성능에 힘을 실었다.
조용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MR 사업본부 상무는 상무는 “서피스는 포춘 500대 기업의 75% 이상이 사용하고 있을 만큼 모던 워크플레이스에 최적화된 디바이스”라며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서피스 제품을 통해 업무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생산성과 창의성 모두를 극대화한 경험을 누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