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 필드테스트 지원, 보상판매 등 다양한 프로모션 관심
‘민영정보통신’이 2018년 출시한 3G 네트워크 무전기(NEXTRA999)의 LTE 후속 모델인 ‘NEXTRA888’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일반 아날로그와 디지털 방식의 무전기는 주변 환경에 따라 통화 거리에 제한이 많았으며, 통화 범위를 늘리기 위해서 추가적인 비용을 들여 중계기를 설치해야 했다. 중계기를 설치했다고 해도 음영지역이 발생할 수 있고, 중계기 사용 허가 절차나 허가비용 등의 후속 과정이 발생하고 한정된 주파수를 사용하기 때문에 간섭이 발생하여 통화 끊김 현상이 발생할 수 있었다.
이에 민영정보통신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네트워크 무전기 제품(NEXTRA999, NEXTRA888)을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기본적으로 3G/LTE 네트워크 망을 사용하기 때문에 네트워크 망이 설치된 곳이라면 거리나 간섭 등 조건에 제한 없이 통화가 가능하며, 구매 후 최초 2년간 무제한 통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별도의 구매/허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특징이 있다. 특히 새로 출시된 ‘NEXTRA888’은 LTE 망을 사용하기 때문에 기존 제품보다 통화 품질이 향상된 제품이다.
뿐만 아니라 NEXTRA888 제품은 사용자 편리성을 높이기 위해 전면에 LCD 디스플레이가 있어 통신망 상태, 사용자/그룹명, 배터리 잔량 확인 등이 가능하도록 했고, 국립전파연구원 KC 적합인증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자급 단말기 품질인증을 취득해 고품질의 무전기를 출시했다는 후문이다.
민영정보통신 관계자는 “작년에 출시한 3G 네트워크 무전기에 이어 LTE 후속 모델을 출시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현재 물류업체나 경호업체, 리조트, 골프장 등 다양한 위치에서 사랑받고 있다. 현재 무상 필드테스트 지원, 보상판매 프로모션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민영정보통신은 1993년 창업한 무선통신장비 전문 기업으로, 과거 노키아 휴대폰 수입/유통을 시작으로 현재는 디지털 무전기, 생활용 무전기, 아마추어(HAM) 무전기, 수신기 등 다양한 무선통신장비를 전문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또한 일본의 아이콤(ICOM), 중국의 린톤(LINTON), 커리쉰(KIRISUN), 미국 텐텍(TEN-TEC) 등 해외 유수수의 무선통신기기 전문 제조업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고, 중국 천진에 지사를 두고 있어 중국 제조업체와 원활한 업무 협조가 가능하다.
네트워크 무전기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 민영정보통신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r2yjw@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