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30일부터, 매주 월요일마다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한국M&A거래소(이하 KMX)는 중소기업 인수합병(M&A) 활성화 채널인 'KMX매칭day'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KMX는 정기적 'M&A매칭데이'를 통해 공개적으로 매도자·매수자를 매칭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현재 KMX가 보유하고 있는 M&A희망기업은 약 4000곳이다. 매월 약100건이상 M&A 의뢰가 들어오고 있다.
'KMX매칭데이'는 오는 30일부터 매주 월요일마다 진행된다. 'New매물정보'를 받은 신청자는 본인이 가지고 있는 인수기업정보를 대조하여 매칭이 되면 KMX로 연락하여 M&A를 진행할 수 있다
이창헌 KMX 대표는 "'KMX매칭데이'가 수도권뿐만 아니라 영남권·호남권·중부권까지 M&A희망기업들이 참여하는 'M&A생태계'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