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는 지난 25일 과천 본사에서 그랜드코리아레저, 국민체육진흥공단, 강원랜드 등과 함께 '레저산업 공공기관 혁신, 사회적 가치 추진그룹 회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레저산업 혁신추진그룹은 정부의 '공공기관 혁신 가이드라인'에 따라 공공기관 간 협업을 위해 지난 6월 발족했다.
2차로 개최된 이번 회의에서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를 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한 홍보계획을 공유했다.
한국마사회는 2019년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서 한국마사회 사회적가치 확산 전파 부스 및 배너 설치를 할 예정이다.
이외 그랜드코리아레저는 2019 관광산업 일자리 박람회에서 사회적 가치 홍보부스를, 국민체육진흥공단은 2019 올림픽공원 플로킹 행사에서 사회적 가치 퀴즈를 실시하는 계획을 공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