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를 하루 앞둔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를 하루 앞둔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법사위, 조국 청문회 증인 11명 합의…동양대 총장 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