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팬스타엔터프라이즈가 인적분할되는 팬스타트리의 하역·운송주선 및 장비임대 사업부문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분할합병비율은 1대 190.3148048이며 합병기일은 11월 9일이다.

회사측은 “경영효율성 제고 및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