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네바다주립대 항공운항학과 2020학년도 입학설명회가 오는 9월 7일(토) 오후 4시 코엑스 307호, 9월 21일(토) 오후4시 코엑스 317호에서 진행된다. 설명회 신청은 남네바다주립대 아시아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해당 학과는 글로벌 조종사를 양성, 배출해낸 탄탄한 커리큘럼에 통상적인 미국 항공운항학과의 교육비와 비교했을 때 매우 저렴한 학비로 이목을 끌고 있다. 또한 이미 국내외 학사학위를 보유한 학생의 경우에는 짧은 기간 안에 항공학위, FAA면장만을 취득할 수 있어 시간적, 금전적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강점도 있다.
남네바다주립대 아시아센터를 통해 남네바다주립대 항공운항학과에 지원하게 되면 서류와 심층면접만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통상적으로 미국유학 시 요구되는 SAT, TOEFL 성적이나 ESL 과정이 필요 없는 것이다. 이렇게 학생부종합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것은 학생 개개인의 잠재력과 자질을 꼼꼼히 확인하기 위함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선발된 학생들은 남네바다주립대로부터 입학허가서를 받은 뒤 국내에서 PEAP(Academic English) 교육과정을 약 10개월간 이수하게 된다. 해당 과정은 미국대학 학위과정 적응에 필수적인 아카데믹 어학능력과 수학능력을 길러주는 교육과정으로 학생들이 미국대학에 진학하여 성공적으로 학업을 이수할 수 있게 도와준다.
남네바다주립대 아시아센터 관계자는 “남네바다주립대 항공운항학과에 입학하게 되면 가장 경제적인 학비로 미국 주립대 항공 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미국 연방항공청(FAA) 계기 사업용 조종사 자격증명 및 비행교관 자격증명 취득도 가능하다. 또한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취업(OPT)해 제트엔진 비행경력을 쌓아 글로벌 조종사가 될 준비를 완벽히 할 수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