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부품·장비 국산화 기업 등에 투자하는 펀드상품

28일 NH농협은행 경북영업부에서 열린 'NH-Amundi 필승코리아 주식형 펀드' 가입행사에서 남재원 본부장(왼쪽 다섯번째)이 펀드에 가입하고  있다.(경북농협 제공)
28일 NH농협은행 경북영업부에서 열린 'NH-Amundi 필승코리아 주식형 펀드' 가입행사에서 남재원 본부장(왼쪽 다섯번째)이 펀드에 가입하고 있다.(경북농협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NH농협은행 경북영업본부(본부장 남재원)는 28일 영업부 1층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NH-Amundi 필승코리아 주식형 펀드’ 가입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NH-Amundi 필승 코리아 펀드는 지난 14일 NH-Amundi자산운용에서 출시한 일명 애국펀드라고 불린다.

무역여건 변화로 경쟁력 강화가 시급한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분야의 경쟁력과 성장성을 갖춘 기업에 투자해 펀드 운용보수의 50%를 기금으로 적립하여 그 기금으로 부품·소재·장비 기술 분야 관련 대학에 장학금 지원 및 기타 사회공헌 활동에 지원하는 상품이다.

가입행사에 참여한 남재원 본부장은 “국내 기업을 지원하는 공익적 성격을 가진 필승코리아 펀드에 가입하여 무역여건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 응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펀드 가입은 경북 지역 82개 영업점 및 인터넷, 스마트뱅킹에서도 가능하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