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삼진제약은 중앙연구소 신축에 305억7000만원을 투자한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4.89%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오는 9월 16일부터 2021년 5월 16일까지다.

회사측은 “연구개발 관련 시설투자를 통한 중장기 성장동력 및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