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6조7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편성해 국회에 제출한지 2개월이 지난 24일에야 국회에서 ‘지각’ 시정연설이 열리게 됐지만 국회 파행으로 국회 통과는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지난 21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구윤철(오른쪽) 기획재정부 2차관 주재로 교육부ㆍ과기부ㆍ산업부ㆍ고용부 등 관련 부처가 참석한 가운데 범정부 추경 태스크포스(TF) 5차 회의가 열리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
정부가 6조7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편성해 국회에 제출한지 2개월이 지난 24일에야 국회에서 ‘지각’ 시정연설이 열리게 됐지만 국회 파행으로 국회 통과는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지난 21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구윤철(오른쪽) 기획재정부 2차관 주재로 교육부ㆍ과기부ㆍ산업부ㆍ고용부 등 관련 부처가 참석한 가운데 범정부 추경 태스크포스(TF) 5차 회의가 열리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