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사회공헌재단인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2019 사회복지기관 차량나눔’ 차량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차량나눔’ 사업은 한국타이어의 사업 특성인 ‘이동성(Mobility)’을 반영한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2008년 시작해 올해로 12년째다. 연말까지 총 497대의 차량을 지원하며, 이번 차량 지원 대상으로 50개 기관이 선정됐다.
정찬수 기자/andy@
andy@heraldcorp.com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사회공헌재단인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2019 사회복지기관 차량나눔’ 차량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차량나눔’ 사업은 한국타이어의 사업 특성인 ‘이동성(Mobility)’을 반영한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2008년 시작해 올해로 12년째다. 연말까지 총 497대의 차량을 지원하며, 이번 차량 지원 대상으로 50개 기관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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