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현대건설과 태영건설은 오는 31일 대구 북구 도남지구 C1~C4 블록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상 최고 25층에 전용면적 72㎡ 444가구, 84㎡ 1534가구, 99㎡ 440가구 등 모두 2418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이곳 입지 주변에는 국우터널, 경부고속도로 북대구나들목, 중앙고속도로 칠곡나들목 등이 있으며 대구순환도로와 중앙고속도로를 연결하는 읍내분기점이 건설될 예정이다.
단지 인근으로는 홈플러스와 전자랜드, CGV, 메가박스, 병원, 학원, 공원 등이 있어 칠곡지구의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교육 여건도 좋아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새로 문을 열고 전국 8번째로 설립되는 국제고인 대구국제고가 들어선다.
또 단지는 전가구 판상형 4베이 4룸 혁신평면으로 조성되고 주차장도 100% 지하에 만들어 공원형 아파트로 건설된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은 택지개발지구인 도남택지지구 내 유일한 민간브랜드인데다 최고의 건설사가 시공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 견본주택은 대구 북구 태전동500-11번지에 위치한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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