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텍스, 세계유일 ‘에어백’ 시스템과 엄격한 ‘호주 안전 테스트’ 통과해 안전성 높아
-미니버기XS, 하이테크 기술로 원터치 폴딩∙기내반입 사이즈∙충격흡수 기능 모두 갖춰
‘독박육아’. 남편 또는 아내의 도움 없이 혼자서 육아를 도맡아 하는 것을 말하는 신조어인 ‘독박육아’는 육아카페에서도 종종 발견할 수 있는 단어다. 혼자 아이를 키우면서 모든 것을 감당해야 하기에 그만큼 ‘아이를 키우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라는 뜻이 담겨있다.
특히 아이에게 잠시라도 한눈팔면 큰일이라도 날까 싶어 하루 종일 집 안에서만 아이를 보게 될 경우, 독박육아가 감옥살이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실제로 2017년 우리나라 신혼부부 통계에 따르면, 만 5세 이하의 자녀를 어린이집 또는 유치원이 아닌 가정에서 키우는 보육형태가 전체의 47.7%를 차지한다.
독박육아의 답답함을 벗어나기 위해 잠시 외출을 하려 해도 그 과정은 쉽지 않다. 이에 최근 카시트, 유모차 등 누구든 혼자 준비해도 불안하지 않고, 편안한 외출을 도와주는 ‘육아템’의 인기가 높다.
4개의 에어백으로 안전해서 맘 편한, 브라이텍스 ‘밀레니아’ 카시트 ‘카시트’는 아이의 안전을 위해 가장 먼저 챙겨야 하는 외출 필수 육아용품 중 하나다. 그 중에서도 브라이텍스 ‘밀레니아’ 카시트는 가장 엄격한 호주 안전 기준을 가지고 있어 맘 편하게 아이를 안전하게 태울 수 있는 유아 카시트다.
브라이텍스 카시트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전복, 측면, 정면, 후면’ 총 4방향 22회 입체 충돌 테스트를 통과해, 가장 많은 측면 사고로부터도 가장 안전하게 보호해준다. 더불어 측면에 4개의 ‘에어백(Airbag)’ 시스템과 ‘6점식 안전벨트’, 내장형 ‘리바운드 스토퍼’는 사고 시 충격량을 최소화하여 아이의 목과 머리를 완벽히 보호해준다.
또한 ‘3점식 테더타입 아이소픽스’로 카시트 상하단이 고정되어 일반 카시트의 하단 고정 방식인 ‘2점식 아이소픽스’ 카시트와 달리 흔들림이 거의 없는 안전성을 보여준다.
소재는 밤부차콜 기능성을 가진 ‘써모5(Thermo5)’가 적용돼 신생아의 체온을 쾌적하고 일정하게 유지시켜준다. 이처럼 어떠한 상황에서도 아이를 지켜줄 수 있는 카시트는 혼자 외출 시에도 걱정 없는 편안한 외출을 돕는다. 그 외에도 동일한 호주 안전테스트를 통과한 가성비 좋은 ‘메리디안3’와 통풍이 원활한 에어매쉬 소재가 적용된 ‘갤럭시3’ 카시트도 인기다.
한 손 폴딩과 휴대성을 가진, ‘미니버기XS’ 휴대용 유모차 아이와 함께하는 외출은 무엇보다 유모차가 휴대하기 간편하고 가벼워야 짐이 되지 않는다. 휴대용 유모차 ‘미니버기XS’는 5.8kg의 가벼운 무게와 BMW 미니(MINI)사와 콜라보레이션한 유모차로, 유니크한 디자인까지 갖추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미니버기XS는 기내반입이 가능한 유모차로 유명하며, 한번의 터치면 콤팩트한 사이즈로 폴딩이 가능한 것 또한 강점이다. 여기에 독립형 서스펜션과 서포트프레임, 최고급 알루미늄 소재를 더하여 휴대용을 넘어, 디럭스 유모차 이상의 안전성까지 겸비했다는 평가다.
‘미니버기XS’는 앞바퀴 더블서스펜션 4개와 뒷바퀴 2개로 이루어져 총 6개의 서스펜션이 적용되었으며, 서포트 프레임은 아이의 체중을 균형감 있게 분산하여 안정적이고 부드러운 주행감을 선사한다. 각 프레임은 외부 충격으로부터 안전하게 설계되어 실제 레이싱카나 항공기 날개 등에 사용되는 에어포일 타입 프레임이 적용됐다. 특히 6개 서스펜션은 휴대용 유모차 중 미니버기XS가 유일하다.
한편 브라이텍스 ‘밀레니아’ 카시트와 ‘미니버기XS’ 유모차는 공식 홈페이지 또는 세피앙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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