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테크(대표 조삼증)가 올해 하반기 중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제이에스테크는 기업공개(IPO) 직상장과 우회상장을 놓고 검토중이며 코스닥 상장을 통해 국내 1등 자동차 부품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 밝혔다.
제이에스테크는 차량용 헤드램프 제조와 증공증착 전문기업으로 국내·외 대기업으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제2공장 건설과 코스닥 상장을 동시에 진행한다고 한다.
회사는 상장을 계기로 기존 헤드램프 제조와 더불어 수익성이 높은 공장용 쿨링팬 시장을 개척하고 선점과 매출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프로모션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조삼증 대표는 "제이에스테크는 상장을 통해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을 선도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며 "상장과 함께 기술력 강화와 효율성 및 수익성 증대로 국내 최고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이에스테크는 올해 상반기 이미 작년 상반기 대비 매출이 상승 하였으며, 올해 총 300억원 이상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현재 공공은행으로부터 50억 자금 조달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