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본부는 경산하양 택지개발지구 내 용지 19필지를 공급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일반상업용지 4필지, 근린생활시설용지 13필지, 주유소ㆍ주차장용지 각 1필지 등이다.
이번 공고분은 모두 경쟁입찰방식으로 공급되며 입찰신청은 다음달 4~5일 양일간 인터넷(LH청약센터)으로 접수받는다.
신청자격은 일반실수요자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시 입찰금액의 5%이상을 입찰보증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또 대금납부조건은 3년 유이자할부며 계약금 10%를 제외한 중도금 및 잔금은 매 6개월 단위로 6회 균등 분할 납부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LH청약센터 인터넷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