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광역시는 30일 내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을 편성해 인천시의회에 제출했다.
추경 예산안 규모는 10조9493억원으로 기정 예산보다 1888억원 보다 1.75% 늘어났다.
인천시는 ▷미세먼지 저감 대책 확대 1503억원 ▷작은 도서관 등 생활 인프라 확충 109억원 ▷준공영제 지원 등 교통역량 강화 567억원 ▷인천e음 확대ㆍ전통시장 개선 등 경제활성화 271억원 ▷공공의료 기능 강화 22억원 등을 위해 추경 예산안을 증액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추경 예산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28일 인천시의회 본회의에서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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