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KT서브마린은 99억3316만원 규모의 중동지역 해저케이블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2018년 매출 대비 16.2%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20년 4월 9일부터 9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계약상대방의 비밀유지 요청에 따라 2020년 9월 30일까지 공시를 유보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