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FC가 오는 19일 오후 2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리는 인천 유나이티드 FC와의 홈경기를 ‘대구역 경남 센트로팰리스’와 함께하는 브랜드 데이로 치른다.
이날 행사는 ‘대구역 경남 센트로팰리스’분양을 준비중인 ㈜경남기업이 대구FC의 승리를 기원하고 대구의 축구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주기위해 마련됐다.
브랜드데이 당일 경기장 입구에서는 대구역 경남 센트로팰리스측에서 팬들에게 손부채 5000개와 썬캡 3000개 등을 나눠준다.
또 하프타임에는 공기청정기, 태블릿PC 등의 푸짐한 경품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한편 ‘대구역 경남 센트로팰리스’는 대구 중구 태평로 3가 177-3 일대에 지하 1층 지상 최고 44층 2개동, 아파트 144가구와 오피스텔 38실 등 규모로 지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