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TBH글로벌은 강남구 삼성동 소재 토지 및 건물을 농협은행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양도금액은 430억원이며 이는 자산총액대비 16.1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회사측은 “자산 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및 TBH HONG KONG LIMITED의 전환채권 일부 상환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양도예정일은 오는 22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