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는 오는 21일까지 KHIS(Korea Horse Industry Standard) 기승능력인증 7등급 인증 시험 응시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평가는 29~30일 전북 남원 한국경마축산고등학교에서 실시된다. KHIS 기능승력인증제는 한국마사회가 국내 말산업 표준화를 위해 시행하는 기승능력 인증 시험으로 단계별 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2016년부터 시작해 점점 응시 인원이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1600여명이 합격하여 인증을 받았다.
이번 7등급 응시 모집 인원은 선착순 100명이다. 말에 대한 지식과 승마 이론 등에 대한 필기시험과 기승 실기 항목을 평가한다. 자세한 모집 요강 확인은 말산업 정보포털 호스피아(www.horsepia.com)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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