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8세이상부터 40세 미만 취ㆍ창업농 지원 가능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7월 12일까지 스마트팜 청년 교육생 104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만 18세 이상부터 40세 미만의 청년으로 전공과 관계없이 취·창업농 희망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신청서류를 바탕으로 1단계 서류심사, 2단계 면접심사를 거쳐 교육생을 뽑는다.
선발된 교육생은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에서 스마트팜 관련 기초이론부터 경영 실습까지 최대 1년 8개월의 전 과정을 교육받게 된다. 교육 과정을 수료한 청년 창업농에게는 혁신밸리내 스마트팜 장기임대 온실(성적우수자, 최대 5년) 우선 입주, 스마트팜 종합자금 신청 자격 부여 및 농신보 우대 지원, 농어촌공사 비축농지 장기 임대 우선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영농정착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교육생의 경우, 경영실습과정(1년)시 월 최대 100만원의 영농정착금혜택도 받을 수 있다.
또 보육센터별로 전북은 보육생 홈스테이 지원, 경북은 청년농업 CEO 자금지원 등 지역별 사업들과 연계한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스마트팜 코리아’에 게시돼 있으며 스마트팜 콜센터(1522-2911)와 보육센터인 전북 농식품인력개발원(063-290-6415), 경북 농업기술원( 053-320-028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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