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설팅·신제품 교육 등 영업력 강화 뒷받침
[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사무가구 기업 코아스(대표 노재근)가 대리점과 상생을 강화한다.
이 회사는 동반성장 및 대리점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간담회 개최, 영업지원책 연구 등 소통을 더욱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서울을 시작으로 대전, 부산 등 전국 대리점 간담회<사진>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올해 경영전략과 비전을 공유하고, 신제품 교육 및 업계 동향, CMF가이드, 주52시간 근무환경 변화 등 사무환경 연구프로젝트도 소개한다.
지난 4월 24일 서울을 시작으로 5월 2일과 3일 대구, 부산에서 간담회를 열었다. 향후 대전, 광주 등 각 영업거점 지역에 차례로 개최할 계획이다.
코아스는 간담회 이후 대리점의 요구를 반영해 신제품 교육, 컨설팅 확충, 브랜드가치 제고 등에 나설 예정이다.
코아스 노재근 회장은 “당사의 경영가치는 상생과 동반성장”이라며 “간담회를 통해 영업현장의 고민에 대해 서로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한다”라고 말했다.
freiheit@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