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 대한상공회의소 [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IBK기업은행 오는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미얀마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미얀마 투자설명회’를 연다고 8일 밝혔다.

투자설명회에는 미얀마 정부와 코트라(KOTRA)를 비롯해 LH, 법무법인 지평에서 나온 전문가들이 미얀마의 투자환경, 투자 정책, 사례 등으르 소개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이달 15일까지 기업은행 영업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미얀마는 중국과 베트남을 이을 차세대 글로벌 생산기지로 주목받고 있고 최근 적극적으로 외자유치를 벌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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