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군 대체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 된 슈퍼주니어 규현이 ‘라디오스타’ MC를 최종 고사했다.
규현 소속사 SJ레이블 측은 7일 “규현이 ‘라디오스타’ MC 제안을 받고 논의 중이었으나 최종 고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tvN 예능 ‘신서유기7’ 출연은 검토 중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규현은 7일 사회복무요원 대체 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했다.
규현은 2017년 5월 25일 입소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해왔다.
규현은 대체 복무 전 ‘라디오스타’, tvN ‘신서유기’ 등 활발한 예능 활동을 펼쳤다.
규현은 오는 19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팬미팅 ‘다시 만나는 오늘’을 개최하고 활동의 기지개를 켠다. 25일에는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서울 재즈 페스티벌 2019’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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