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온라인 쇼핑몰 비바문이 통큰 세일을 진행한다. 이벤트 시작과 동시에 온라인상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비바문은 30일 오후 12시부터 5월 3일까지 437개 상품을 대상으로 한다. 일부 품목은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세일 상품 외 제품은 10%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다만 액세서리는 세일 품목에서 제외된다.

또 행사 기간 내 추가로 등록되는 신상품은 5%의 할인율만 적용된다.

비바문 측은 “세일 상품은 구매 시 교환 및 반품이 되지 않으며, 품목별 재고 수량이 상이하므로 조기 품절될 수 있는 점을 참고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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