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정기총회 및 제7·8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울산농협지역본부(본부장 문병용)와 울산새농민회(회장 김홍칠)는 29일 언양 63웨딩홀뷔페에서 울산새농민회 회원, 내빈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한국새농민 울산광역시회 2019년 정기총회 및 제7·8대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권대오 (사)한국새농민중앙회 수석부회장, 문병용 울산농협본부장, 김형진 농협울주군지부장, 관내 조합장 및 농업관련 단체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축하했고, 2018년 결산보고와 2019년 울산 새농민회 주요사업 및 활동계획 설명, 공로패 전달 및 표창장 수여, 간담회 순으로 이어졌다.
1966년에 창립한 전국새농민회는 농협에서 매월 20부부씩 선발해 새농민상을 시상하고 있다.
자립·과학·협동정신으로 영농과 생활을 개선하고 농업인의 공동이익을 위해 힘써 주위로부터 신망을 받는 미래의 우리나라 농업을 이끌어 갈 선도 농업인들로 구성되었으며, 울산에는 56쌍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김홍칠 신임회장은 “울산의 농업·농촌을 살리고 지속가능한 농업을 만들기 위해 울산 새농민회가 선도농업인이라는 자부심과 사명감으로 앞장서 나가자”고 취임 소감을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