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평주민 숙원사업 해결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광역시 옹진군은 물때에 맞춰 매일 운항 시간표가 바뀌던 인천-연평항로 여객선을 5월부터 정시 운항한다고 16일 밝혔다
인천-연평항로 여객선은 다음달 부터 연휴ㆍ성수기 등 여객 수요가 많아 하루 2회 운항하는 날과 물때가 맞지 않아 정시운항이 불가피한 며칠을 제외하고 정시 운항된다.
시간표는 인천발 오전 9시 30분, 소연평발 오전 11시 20분, 대연평발 오후 12시 30분이다.
단, 금요일은 물때에 따라 인천발 오전 12시, 소연평발 오후 1시50분, 대연평발 오후 3시에 운항할 예정이다.
인천-연평항로를 운항하는 플라잉카페리호(452tㆍ사진)는 정원 411명, 속력 33노트, 화물적재한도 18.6t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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