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윤준병 서울시 행정1부시장이 지난 15일 국내 최대 바이오 클러스터로 키우겠다며 야심 차게 조성하고 있는 바이오허브에 연구실험동에서 직접 기기를 살펴보고 있다. 바이오허브에 연구실험동은 이날 개관했으며 연구실험동에는 세포배양기 입체현미경 등 바이오기업에 필수적인 41종 57개의 실험장비가 있어 입주기업들은 유지관리비 수준의 사용료만 내면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