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지난 14일 강북구 수유동에 소재한 한신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제6회 4ㆍ19혁명 전국대학생 토론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정치, 경제, 사회 분야 민주화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이고 있다. 강북구가 개최한 이 토론대회는 ‘청년, 민주주의를 말하다’를 주제로 예선과 본선을 거쳐 결선에 오른 플랫(고려대, 사회분야), 엄지공중(홍익대, 정치분야), 공로(부산대, 경제분야), 오아시스(고려대, 사회분야) 등 4개 팀이 정치, 경제, 사회 분야의 민주화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대상은 플랫(고려대, 사회분야), 최우수상은 엄지공중(홍익대, 정치분야), 우수상은 2개팀 공로(부산대, 경제분야), 오아시스(고려대, 사회분야)가 수상했다. 대상팀에는 국가보훈처장상 및 상금 300만원, 최우수상팀에는 서울시장상 및 상금 200만원, 우수상 2팀에게는 각각 강북구청장상 및 상금 100만원이 주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