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오는 23일까지 전국 첫 발달장애인 건강축제인 ‘2019 우리 동네 스페셜 운동회’에 참여할 기관 20개소를 공개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모집은 서울시 소재 장애인 기관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관은 구 홈페이지(www.gangnam.go.kr)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 후 이메일(superman19@gangnam.go.kr)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건강증진과(02-3423-7116)로 문의하면 된다.
구는 지난해 9월 지적ㆍ자폐성 장애인의 신체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5개 종목으로 구성된 ‘우리 동네 스페셜 운동회’를 개최했다. 올해는 9월 24일 밀알학교에서 개최된다.
이진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