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 기자]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용섭 광주시장)는 조직위 대변인에 성백유(59.사진)씨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광주수영대회 조직위에 따르면 공모를 거쳐 선임된 성 대변인은 앞으로 국제수영연맹(FINA)을 비롯한 국내외 언론브리핑과 조직위원회 홍보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성 대변인은 고려대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했고 미국 로스캐롤라니아 대학에서 체육학 석사를 취득했다.

경력으로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대변인, SBS스포츠채널 총괄국장, JTBC골프채널 본부장 등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