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지오가 장자연 사건을 폭로한 이후 교통사고를 당했고, 누군가에게 추적 당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윤지오는 11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해 “(폭로 이후) 교통사고가 크게 두 차례 있었다”며 “뼈가 부러진 건 아니지만 근육이 손상돼서 머리를 못 감는다”고 말했다.

이명수 기자/husn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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