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15일부터 중장년 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과 ICT 전문가를 꿈꾸는 청년들을 위한 지역 맞춤형 일자리 교육을 열고 수강생 모집한다.
이번 취업지원 과정은 총 2개 과정으로 5월 말부터 수업을 시작한다. 미라클 메디 의료관광특구에서 필요한 병원업무 보조인력과 마곡산업단지에서 필요한 정보시스템 보안엔지니어 교육과정으로 총 70명을 모집한다.
강서여성인력 개발센터에서는 간병ㆍ병동보조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병원 서비스실무, 기본간호, 병원보조업무 등을 종합하여 교육하며 의료특구 일자리에 주민들이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이진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