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일~2일…차량관리 필수정보 제공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신진과학기술고등학교와 은평구 카푸스(카센터정비조합)와 협업해 5월1일부터 이틀간 ‘여성운전자 자동차문화교실’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은평구 여성운전자 자동차문화교실은 전문 강사진을 구성해 여성운전자에게 차량의 효율적 관리에 필요한 필수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교육의 실질적 체감 만족도 높일 것으로 보인다.

교육대상은 은평구에 거주하는 여성(남성 가능)으로 교육일시는 5월1일과 2일 중 1회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교육장소는 신진과학기술고등학교이다.

교육신청은 은평구청 교통행정과에 방문하거나 전화 접수 또는 은평구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접수기한은 4월30일까지이다.

은평구 관계자는 “이번 여성운전자 자동차문화교실은 특히 실질적인 자동차 자가점검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실습교육 위주로 운영되고 이론교육은 차량유지관리비 절감에 필요한 알뜰 정보와 안전운행에 꼭 필요한 상식을 교육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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