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사전예약, 15일 정식 출시...24만9000원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샤오미의 국내 총판을 맡고 있는 지모비 코리아는 샤오미의 ‘레드미 노트(Redmi Note) 7’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제품은 이날부터 롯데하이마트를 통해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정식 출시일은 오는 15일로 가격은 24만9000원이다.
이 제품은 6.3인치 크기에 19.5대9의 디스플레이 비율을 보인다.
후면에는 4800만화소 카메라가 탑재됐다.
샤오미의 플래그쉽 기기인 ‘Mi Mix 3’에서 선보인 최신 인공지능(AI) 기능을 추가해 야간 촬영, AI 장면 포착, AI 스마트 뷰티, AI 인물모드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배터리 용량은 4000mAh다. 4GB 램(RAM)과 64GB 저장소를 갖춘 단일모델로 출시된다.
색상은 스페이스 블랙, 넵튠 블루의 2가지 색으로 발매되며 차후 네뷸라 레드가 추가될 예정이다.
지모비 코리아는 ‘레드미 노트7’ 출시와 함께 공식 사후서비스(AS)를 오는 13일부터 시작한다.
한국에 공식적으로 출시된 레드미 노트7 및 향후에 출시될 샤오미 스마트폰은 전국 총 37개의 서비스 센터에서 공식 AS를 받을 수 있다.
박세정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