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시설공단은 청계천 대학생 홍보단인 ‘청계톡톡’이 5일 발대식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학(원)생 17명으로 이뤄진 청계톡톡은 이달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 동안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청계천을 알리고 온ㆍ오프라인에서 시민 의견을 듣는 소통 창구 역할을 한다. 공단은 기간 중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고, 실무자 콘텐츠 제작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우수 활동팀을 선발해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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