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ㆍ관계기관들 격려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시는 ‘제51주년 예비군의 날’을 맞이해 유사시 수도방위를 위해 수고하는 예비군을 격려하기 위한 기념행사를 수도방위사령부와 함께 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제51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 행사는 5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진행되며 김원이 서울시 정무부시장과 수도방위사령관을 비롯한 서울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안보정책자문위원, 자치구청장, 예비군지휘관 및 여성예비군 등 600여명이 참석한다.
이날 행사는 예비군과 관계기관들을 격려하고 예비군 각자에게 부여된 사명과 역할을 재인식시킴으로써 정예 예비군 육성은 물론 완벽한 민ㆍ관ㆍ군 통합 방위체제를 구축하는 데 있다.
김원이 정무부시장은 참석자들을 격려하고 “튼튼한 안보의 토대 위에서 시민의 삶이 행복한 ‘안보특별시 서울’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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