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오창희)이 사단법인 한국영화감독조합(공동대표 민규동·윤제균)과 경기 시나리오 기획개발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다음달 15일까지 ‘2019년 경기 시나리오 기획개발지원’ 사업에 참여할 작품을 모집한다.
올해 추진되는 경기 시나리오 기획개발지원 사업은 지난해 다양성영화 분야 공모로 한정되었던 것과 달리, 다양한 원천스토리들의 영상화를 위해 모든 장편 극영화 시나리오 지원이 가능하다.
창작지원금도 증액됐다. 작품 공모 및 심사를 통해 오는 5월 15편을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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