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맞은 관악청서 최고 자문위원회 회의 진행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28일 관악구청 1층 관악청에서 개최된 ‘더불어으뜸혁신ㆍ협치위원회’ 올해 첫 기획회의에 참석했다.
더불어으뜸관악혁신ㆍ협치위원회는 각계의 주민 대표, 전문가, 공무원 등 40명으로 구성된 관악구 최고 자문위원회이다. 이날 기획회의는 5개 분과위원회 간 논의된 사항을 협의 조정하는 등 구정 핵심과제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구청장은 “더불어으뜸관악혁신ㆍ협치위원회와 함께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는 성과를 내기 위해 민ㆍ관이 함께 새로운 가치에 대해 공유하고 협력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여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4년간 변화될 관악구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주민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소통과 공감의 구정을 펼쳐나가고자 조성된 관악청이 개관한지 100일을 맞았다. 관악청은 지난해 11월21일, 민원실과 열린구청장실을 나란히 종합청사 본관 1층에 136.34㎡ 규모로 조성하고 주민이 상시 이용할 수 있는 친근한 카페형태로 개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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