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석(사진=크리에이티브 광 제공)
김유석(사진=크리에이티브 광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배우 김유석이 모친상을 당했다. 28일 김유석 측에 따르면 그의 모친이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3월 2일 오전 8시 20분이다. 장지는 인천가족공원 용인추모공원이다. 김유석은 1997년 영화 ‘강원도의 힘’으로 데뷔했으며 OCN ‘나쁜 녀석들’ KBS2 ‘같이 살래요’ KBS ‘블러드’ ‘대왕의 꿈’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