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대웅제약은 미국 FDA로부터 미간주름 개선제 ‘나보타’ 판매허가를 획득했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나보타의 미국내 제품명은 ‘Jeuveau’이며 2013년 9월 30일 체결한 공급 계약에 따라 미국 판매는 에볼루스가 맡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