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서울시는 7일 오전 7시를 기해 서울지역의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1시간 평균 78㎍/㎥ 이상을 기록해 초미세먼지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가급적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경기도도 북부권 8개 시·군에 초미세먼지(PM 2.5) 주의보를 내렸다.
해당 지역은 김포, 고양, 의정부, 파주, 연천, 양주, 동두천, 포천이다. 현재 북부권의 1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79㎍/㎥이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권역별 평균농도가 2시간 이상 75㎍/㎥ 이상일 때 내려진다.
초미세먼지는 머리카락 굵기의 30분의 1 정도로 작아 호흡기에서 걸러지지 않고 허파꽈리까지 그대로 침투하기 때문에 미세먼지보다 인체에 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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