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배우 한채영이 국내 대기업의 ‘K-뷰티’ 모델로 등장했다.
LG화학은 배우 한채영을 모델로 필러 시장 공략을 위해 ‘이브아르(YVOIRE) 와이솔루션(Y-Solution)’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
제목은 ‘시선을 바로잡다, 와이솔루션’이다. 한채영은 동서양의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특유의 고급스럽고 우아한 이미지로 지난해 ‘이브아르’를 일명 ‘한채영 필러’로 알리며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LG화학은 이번 신규 광고를 통해 국내 의료계 관계자들로부터 고품질 필러로 평가받는 ‘이브아르 와이솔루션’의 차별화된 제품력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브아르’는 국내뿐 아니라 러시아, 유럽, 남미 등 전세계 30여개국에서 사랑받으며 2011년 첫 출시이래 지난해까지 연 평균 약 60%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2013년 말 중국시장에 첫 출시 이후 ‘고품질’ 이미지를 확고히 구축하며, 중국 매출액이 2014년 50억원에서 지난해 500억원을 돌파했다.
함영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