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聯서 100만계정 돌파 기념식 열고 2020년 새 비전 제시 [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코웨이(대표 이해선)가 말레이시아 고객 100만계정 돌파 기념행사<사진>를 열고, 2020년 동남아시아 200만 계정 달성이라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 회사는 지난 25일 쿠알라룸푸르 악시아타 아레나에서 말레이시아법인 식구 등 1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사를 열어 이같이 선포했다. 코웨이는 지난해 12월 말레이시아 100만계정을 돌파했다.

코웨이는 이날 행사에 100만번째 고객을 초청해 감사 인사를 전달했다. 100만번째 고객인 누르 하야티(36) 씨는 “기술력과 정기적으로 제공되는 전문적인 관리서비스 때문에 코웨이 공기청정기를 선택했다. 온가족이 언제나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어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코웨이는 이날 ‘2020 동남아 비전’을 선포하고 새로운 도약의지를 다졌다. 말레이시아법인의 성공을 발판삼아 오는 2020년까지 동남아 지역에서 200만 고객 계정을 달성하고, 현지 선도기업으로 성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해선 코웨이 대표는 “100만 고객 계정 돌파라는 놀라운 성과를 이뤄낸 말레이시아 식구들의 열정과 노력에 감사하며 새롭게 선포된 2020 비전도 무난히 달성해 낼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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