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인 박원순(사진) 서울시장은 18일 제주특별자치도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에서 ‘제41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를 연다.
이날 총회에선 전국 시ㆍ도지사가 한 자리에 모여 서울에서 최초로 시범사업을 시작한 ‘제로페이’를 17개 시ㆍ도에 도입해 전국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ㆍ추진한다.
또 자치조직권 보장, 재정분권 강화, 합리적인 자치경찰제 도입 등을 골자로 하는 ‘시도지사 공동의견서’를 채택해 향후 정부와 국회에 건의하기로 뜻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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