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점심시간에 황인식(사진 가운데) 서울시 행정국장이 시청 주출입구인 후문에서 일회용컵을 들고 들어가는 민원인에게 일회용품 사옹을 줄이기 위해 시청에는 일회용컵을 갖고 들어갈수 없다고 설명하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1일부터 일회용품 반입을 금지하고 청사 출입구마다 일회용 컵과 음료를 회수할 수있는 통을 설치하고 버리고 입장하도록 하고 있다. 황인식 서울시 행정국장은 “우리 주변에서부터 일회용품 사용을 근절해야 한다”며 “서울시부터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 환경을 살리는데 앞장서야 한다”며 직원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실천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진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