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의 중국 팬들이 통큰 새해인사를 준비했다.31일 MBC에서는 '가요대제전' 시간에 맞춰 방탄소년단 정국을 홍보하는 새해인사 광고가 전파를 탄다. 광고를 제작한 방탄소년단 정국의 중국 팬클럽 정국바이두바는 "2019년을 맞는 새해 인사차 이같은 프로젝트를 추진했다"고 밝혔다.스케일이 남다른 아이돌 팬클럽의 새해인사에 대중도 놀라움을 표하는 상황. 이런 가운데 지난 8월 워너원 황민현 팬들도 생일 기념 TV 광고를 MBC와 KBS 라디오에 진행한 바 있다. 업계에 따르면 인기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 방송 전후에 광고를 노출하려면 거액이 필요하다. 최소 수백만원에서 최대 수천만원의 비용이 든다는 것. 이에 방탄소년단 정국의 새해인사 광고부터 워너원 황민현의 생일 광고까지 좋아하는 스타들을 향한 팬심이 날로 커지는 모양새라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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