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나노는 세아STX엔테크와 기력발전용 하니컴 촉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2억1000만원이며 이는 2017년 매출 대비 5.76%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2년 1월 30일까지다.